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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리어 에스코트Cavalier Escort


전고 : 3m~3.5m

중량(무장시) : 0.9t

최고속 : 마하 1.5

가용 기동 시간(시스템 비사용/사용) : 5시간 / 1시간

탑재 무장 : 레이저 라이플 CE 커스텀, BT 총 8기

개요편집

EU 연합에서 메인으로 개발, 현재 제식 채용한  아이즈 기종.

고기동성을 확보하기위해 최대한 방해가되는 장갑은 제거한 상태이며 현재 방호시스템은 2mm 혼합성 합금섬유질 파일럿 슈츠와 그 위에 장비되는 12mm 파쇄형 반응장갑으로, 유체역학과 중량, 고기동성을 고려하여 최소한의 비율로 최적화한 단계의 기본 운용시스템을 가지고있다.

주 무장으로 아이즈 라이플 시스템중 유일하게 레이저 사출기능이 섭렵된 장비를 사용하고있으며 여기에 보조 화력으로서 커리큘럼화된 명령에 따라 반자동으로 기동하는 BT병기 8기를 함께 장비하고있어 비 근접적화력 면에서는 최강의 화력비를 가지고있다고 볼수있다.

그러나 단적으로 말하면 이것이 전부인탓에 방어력의 심각할정도의 부재와 근접전 대응능력 부족, 그리고 동력의 급격한 소모를 단점으로 안고있다.

성능편집

성능 자체는 좋은 편이나 이를 통해 얻어낼수있는 효율적인 면에서는 다소 떨어지는 면이 있다. 빠른전장투입이 가능한 고기동성과 레이저 라이플과 BT 병기를 기반으로한 막강한 중거리화력을 가지고있으나 반면에 동력소모가 급격한데다 더불어 내구성능이 상당히 떨어지는 편이다. 이는 기본적인 전투지속능력에 대한 심각한 지장을 초래하는 부분이다. 무엇보다 결정적으로 레이저 라이플이라는 상당히 범용적이며 파괴적인 중거리 화력병장을 채택하여 사용하고있고 BT병기라는 추가화력까지 구비하고있으나 고기동성을 위해 대부분의 장갑을 희생한만큼 이 이외의 무장을 탑재 하지 않은 탓에, 초원거리와 근접거리에서의 전투에 대해서는 지극히 취약하다는 점이 심각한 약점으로 대두되고 있는 편이다. 이에 대한 대응 전술로서 개개인의 고기동성을 살려 빠른 간격 확보와 이 간격을 유지하면서 BT 병기와 레이저 라이플을 이용한 화력투사를 통한 적 격추라는 방편이 제시되고있다.

운용편집

기본 전술은 15~20기의 1개 편대 출격을 기본편제로 운용하고 있으며 이 편대로서 확산 진형을 구축, 기동성을 이용하여 빠르게 3차원적 포위망을 구성, 표적을 압박하는 전술을 최초기본전술로 채택, 운용중에 있다. 다시 말해 빠른 기동성을 이용한 고속출격과 빠른 전장 및 표적확보, 그리고 BT를 통해 강화된 3차원 포위화망을 이용한 화력제압을 최초 전술 목표로 수립하고있다고 볼 수 있다.

이는 곧 고기동성과 레이저 라이플과 BT 병기라는 제식병장의 화력적 이점을 이용해 고속 요격편대로 출전하여 후속전력이 오기까지 최대한 목표의 움직임을 저지 및 강제 혹은 격추를 기본 운용개념으로 수립하고 있다고 말할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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